지난 2월 10일(화), 연제구 국민연금공단 부산사옥에서 열린
‘부산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Study Busan Hub)’ 개소식에
동의과학대학교가 신라대학교와 함께 주관대학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번 개소식은 부산시와 대학, 관계기관이 함께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체계’ 전환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로,
유학생 3만 명 시대를 대비한 ‘One Team 부산’ 비전이 선포되었습니다.
특히 금융 상담, 의료 지원, 인턴십 연계, 비자·사회통합 프로그램 등
유학생 생활에 꼭 필요한 분야를 통합 지원할 예정입니다.